오늘의 기술 소식 (2026-11-03): 애플 실적, 3G 가입 중단, 앤트로픽 매출
애플의 분기 실적과 국내 3G 서비스 전환, 앤트로픽의 성장과 지출 약정을 정리합니다.

안녕하세요, 시그널입니다. 오늘 나온 기술과 산업 소식을 정리합니다.
애플의 분기 실적, KT의 3G 신규 가입 중단, 앤트로픽의 매출과 지출 약정을 차례로 살펴봅니다.
한눈에 보기
- 애플은 7월부터 9월까지 매출 1144억8000만달러를 기록해 시장 전망치를 웃돌았습니다.
- KT가 3G 신규 가입을 중단하면서 SK텔레콤과 함께 신규 고객을 받지 않게 됐습니다.
- 앤트로픽의 3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12배 늘었고, 대규모 AI 인프라 지출 약정도 공개됐습니다.
1. 애플, 아이폰 판매 호조로 예상 웃돈 분기 실적
애플의 2026회계연도 4분기 매출은 1144억8000만달러로 집계됐습니다. 원화로 약 154조원이며, 시장 전망치 1133억9000만달러를 넘어섰습니다. 아이폰 판매 호조가 두 자릿수 매출 증가를 이끌었습니다. 주요 제품 수요가 애플의 분기 성장을 뒷받침했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네요.
2. KT도 3G 신규 가입 중단
KT는 2일부터 3G 단말과 HD 보이스를 지원하지 않는 LTE 단말의 신규 가입과 기기 변경을 중단했습니다. SK텔레콤도 지난 8월 20일부터 같은 조치를 시행해 국내에서 3G망을 운영하는 두 통신사 모두 신규 고객을 받지 않게 됐습니다. KT는 기존 고객에게 단말 교체와 요금 할인 등 LTE와 5G 전환 지원을 제공합니다. 신규 가입 중단과 실제 서비스 종료는 별개인 만큼, 기존 이용자에게는 전환 지원과 종료 일정이 중요한 정보입니다.
3. 앤트로픽, 매출 급증 속 대규모 지출 약정 공개
앤트로픽의 3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12배 늘었습니다. 순손실도 직전 분기보다 줄어든 것으로 보도됐습니다. 동시에 아마존과 구글 등과 맺은 AI 인프라 관련 지출 약정은 약 8950억달러 규모로 공개됐습니다. 상장 착수 보도와 함께 빠른 매출 성장뿐 아니라 막대한 자본 수요도 핵심 확인 지점으로 떠올랐습니다.
맥락 짚기
1번 꼭지에서는 아이폰 판매가 애플의 두 자릿수 매출 성장을 이끌었고, 3번 꼭지에서는 앤트로픽의 매출이 전년 동기보다 크게 늘었습니다. 다만 앤트로픽은 아마존과 구글 등과 맺은 AI 인프라 지출 약정도 함께 공개해 성장과 자본 수요를 같이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2번 꼭지에서는 신규 가입 중단과 실제 서비스 종료가 별개이며, KT가 정부 승인을 받아 종료 시점을 정할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따라서 기존 이용자는 통신사가 안내하는 전환 지원과 향후 종료 일정을 이어서 확인하면 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출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각 꼭지의 근거로 삼은 원문 보도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1. 애플, 아이폰 판매 호조로 예상 웃돈 분기 실적
이 꼭지의 다른 보도 6건 더 보기
2. KT도 3G 신규 가입 중단
이 기사는 AI가 작성했습니다. 근거로 삼은 원문은 위 출처에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