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화호 AI 전환·아이폰 듀오 품귀·콜마 자율제조
발전소의 AI 전환부터 폴더블폰 품귀, 화장품 제조 혁신까지 오늘의 소식을 간추렸습니다.

안녕하세요, 시그널입니다. 오늘 나온 기술과 산업 소식을 정리했습니다.
한눈에 보기
- LG전자와 한국수자원공사가 시화호 조력발전소의 AI 전환을 추진합니다.
- 아이폰 듀오가 국내 판매를 시작한 직후 초기 물량 부족을 겪고 있습니다.
- 한국콜마가 스마트팩토리 성과를 바탕으로 AI 자율제조를 추진합니다.
1. 시화호 조력발전소에 AI를 더합니다
LG전자와 한국수자원공사가 시화호 조력발전소 운영에 AI와 디지털트윈을 적용하는 협력을 추진합니다. AI 에이전트는 발전량 손실 원인과 설비 이상 징후를 분석하고, 예지보전과 점검 일정 최적화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순찰 로봇과 AI CCTV를 활용한 시설 점검 방안도 포함돼, 발전소 운영과 현장 안전에 AI가 어떻게 쓰일지 살펴볼 사례가 됐습니다.
2. 아이폰 듀오가 출시 직후 품귀를 겪습니다
SK텔레콤과 KT, LG유플러스는 지난 23일 아이폰 듀오 예약 단말 개통과 일반 판매를 시작했습니다. 출고가는 저장 용량에 따라 329만원부터 509만원이며, 펼치면 7.6인치 화면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일부 온라인몰의 초기 예약 물량이 빠르게 소진되고 매장 즉시 구매도 어려워, 높은 가격과 초기 공급 물량이 실제 번호이동에 어떤 영향을 줄지가 다음 확인 지점입니다.
3. 한국콜마가 AI 자율제조를 추진합니다
한국콜마는 2019년부터 구축한 스마트팩토리 시스템으로 제조 공정 불량률을 기존보다 42% 낮췄습니다. 회사는 공정 관리와 자동화에서 거둔 성과를 바탕으로 AI 자율제조를 추진합니다. 국내 제조기업 가운데 실제로 AI를 공정에 도입한 비율이 0.3%라는 발표도 나온 만큼, 현장 데이터의 단절을 어떻게 풀어낼지가 핵심 과제로 제시됐습니다.
맥락 짚기
1번 꼭지의 시화호 조력발전소 계획과 3번 꼭지의 한국콜마 사례는 AI가 실제 설비와 제조 공정에 연결되는 장면을 각각 다룹니다. 시화호에서는 설비 이상 탐지와 예지보전이 검토되고, 한국콜마는 스마트팩토리 성과를 토대로 AI 자율제조를 추진합니다. 2번 꼭지는 기술의 현장 적용과는 다른 소비자 시장의 반응을 보여주며, 통신업계는 높은 가격과 초기 공급 물량이 실제 번호이동에 미칠 영향을 지켜봐야 한다고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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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시화호 조력발전소에 AI를 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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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아이폰 듀오가 출시 직후 품귀를 겪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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