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술 소식 (2026-10-30): 반도체 황산, 데이터센터 냉각, 템빨용사
고려아연의 미국 공급 협의부터 LG전자의 냉각 사업, 템빨용사 다운로드 성과까지 정리합니다.

안녕하세요, 시그널입니다. 오늘 나온 반도체 소재, 데이터센터 냉각, 모바일 게임 소식을 정리합니다.
한눈에 보기
- 고려아연은 미국 반도체 기업들과 고순도 황산 공급 협력을 논의했습니다.
- LG전자는 AI 데이터센터 냉각 사업의 누적 수주액이 3조원을 넘어서며 생산능력 확대에 나섰습니다.
- 크래프톤 5민랩의 템빨용사는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 300만 회를 기록했습니다.
1. 고려아연, 미국 반도체 황산 공급망 타진
고려아연은 미국에서 마이크론과 인텔 등 반도체 기업을 만나 고순도 황산 공급 방안을 협의했습니다. TSMC의 애리조나 생산시설에는 스미토모화학을 통한 공급 가능성을 살폈고, Kanto-PPC와도 기존 협력을 바탕으로 미국 시장 진출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웨이퍼 세정에 쓰이는 반도체 황산을 미국 현지 고객사에 공급할 채널을 넓히려는 움직임이라는 점에서 눈여겨볼 만합니다.
2. LG전자, AI 데이터센터 냉각 사업 확대
LG전자는 AI 데이터센터 냉각 사업을 키우며 올해 3분기까지 누적 수주액 3조원을 넘어섰습니다. 확보한 계약을 매출로 연결하는 단계에 들어섰고, 국내외에서 생산능력을 늘리기 위한 투자도 진행 중입니다. 냉각 장비 공급뿐 아니라 냉각 솔루션 사업의 수익성을 어떻게 확보할지가 다음 관전 지점입니다.
3. 템빨용사, 글로벌 다운로드 300만 회
크래프톤 5민랩의 템빨용사가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 300만 회를 달성했습니다. 이 게임은 지난 5월 26일 출시됐으며, 아이템 조합과 제한된 가방 안의 전략적 배치를 핵심 요소로 삼았습니다. 네이버웹툰 게임 속 바바리안으로 살아남기와의 첫 협업 이벤트가 11월 10일 점검 전까지 이어져 성과 이후의 이용자 반응도 살펴볼 만합니다.
맥락 짚기
1번 꼭지에서는 고려아연이 미국 반도체 기업과 직접 협의하는 동시에 스미토모화학과 Kanto-PPC를 통한 공급 채널도 함께 살폈습니다. 2번 꼭지에서는 LG전자가 냉각 사업에서 확보한 계약을 실제 매출로 연결하는 단계와 생산능력 투자를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3번 꼭지에서는 템빨용사의 다운로드 성과 뒤에 웹툰 협업 일정이 이어집니다. 각 소식은 발표된 성과뿐 아니라 공급, 생산, 협업으로 이어지는 다음 단계가 구체적으로 제시됐다는 점을 함께 보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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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고려아연, 미국 반도체 황산 공급망 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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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LG전자, AI 데이터센터 냉각 사업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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