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 박경리 토지길 2코스] 십리벚꽃길~국사암
경상남도 하동군 화개면
![[하동 박경리 토지길 2코스] 십리벚꽃길~국사암 1](/tools/trip/_next/image?url=https%3A%2F%2Ftong.visitkorea.or.kr%2Fcms%2Fresource%2F03%2F574603_image3_1.jpg&w=3840&q=75)
![[하동 박경리 토지길 2코스] 십리벚꽃길~국사암 2](/tools/trip/_next/image?url=https%3A%2F%2Ftong.visitkorea.or.kr%2Fcms%2Fresource%2F82%2F3050582_image3_1.jpg&w=3840&q=75)
![[하동 박경리 토지길 2코스] 십리벚꽃길~국사암 3](/tools/trip/_next/image?url=https%3A%2F%2Ftong.visitkorea.or.kr%2Fcms%2Fresource%2F83%2F3050583_image3_1.jpg&w=3840&q=75)
![[하동 박경리 토지길 2코스] 십리벚꽃길~국사암 4](/tools/trip/_next/image?url=https%3A%2F%2Ftong.visitkorea.or.kr%2Fcms%2Fresource%2F84%2F3050584_image3_1.jpg&w=3840&q=75)
![[하동 박경리 토지길 2코스] 십리벚꽃길~국사암 5](/tools/trip/_next/image?url=https%3A%2F%2Ftong.visitkorea.or.kr%2Fcms%2Fresource%2F86%2F3050586_image3_1.jpg&w=3840&q=75)
섬진강을 따라가는 박경리 토지길은 소설 '토지'의 주 무대가 된 하동을 걷는 도보 여행 코스이다. 총 31km로 ‘토지’의 실제 배경이 되었던 평사리를 지나는 1코스 18km와 19번 국도를 따라 꽃길을 걷는 2코스 13km로 나눠진다. [하동 박경리 토지길 2코스]는 십리벚꽃길~국사암까지이다. 화개장터에서 시작하여 화개삼거리를 지나면 굵직한 벚나무를 만나는 십리벚꽃길이 시작된다. 연인이 두 손을 꼭 잡고 이곳을 걸으면 백년해로한다는 이야기가 전해지며 혼례길이라는 별명도 있다. 이 길을 지나 쌍계사 쪽으로 방향을 잡으면 차 시배지가 나온다. 한반도에서 가장 먼저 차나무를 키웠다는 전통 있는 곳이다. 쌍계사로 접어들면 길 한쪽으로 흐르는 계곡까지 어느 하나 흠잡을 것 없이 청아하다. 쌍계석문바위를 지나 천천히 산책하듯 걷다 보면 일주문과 금강문을 만나게 되고, 3km 정도 더 올라가면 불일폭포가 나타난다. 흙길을 따라 봉명산장을 지나고 국사암에 다다른다. 암자 일주문 앞에는 1,200살이나 된 느릅나무가 있다. 사천왕수라 불리는 이 나무는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에 의하면 진감선사의 지팡이였다고 한다.
이용 정보
주차가능
문의화개장터 관광안내소 055-883-5722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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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TourAPI · 공공누리 제3유형(출처표시·변경금지)를 활용합니다. · 최종 확인일 2026-10-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