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기산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둔내면 경강로





태기산은 횡성군 둔내면, 평창군 봉편면의 경계를 이루는 산으로 진한의 마지막 왕인 태기왕이 신라군에 쫓겨 태기산성(1.8㎞)을 쌓고 신라군과 대치하였다는 전설이 있으며 그 성터가 아직도 남아 있는 곳이다. 또한 원시식물이 많이 서식하고 있으며 물항아리 폭포촛대방위등과 어우러진 심산계곡이 절경이다. 태기산 아래 청일면 신대리에는 신라 선덕여왕 16년에 자장율사가 창건한 봉복사가 있으며 태기산 중턱에 섬강의 발원지인 샘물이 솟고 있어 그 시원함이 과히 일품이다.
이용 정보
이용시간상시 개방
휴무일연중무휴
주차가능
유모차 대여없음
문의033-340-2114
혼잡도 예측
앞으로 일주일간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정도입니다. 실제 인원이 아니라 상대적인 수준입니다.
- 금혼잡
- 토혼잡
- 일혼잡
- 월보통
- 화여유
- 수여유
- 목여유
출처: 한국관광공사 관광지 방문자추이예측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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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TourAPI ·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를 활용합니다. · 최종 확인일 2026-10-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