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릉계곡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삼화로 538




동해시 두타산과 청옥산을 배경으로 약 4㎞에 달하는 계곡이다. 수 백 명이 앉을 수 있는 너른 무릉반석과 호암소, 선녀탕, 장군바위, 쌍폭, 용추폭포 등 다양한 지형이 펼쳐져 ‘동해안 제일의 산수’라 할 정도로 자연경관이 아름답다. 무릉계곡 이름은 조선시대 삼척부사 김효원이 붙였다고 하며, 고려시대 동안거사 이승휴가 이곳에 살며 「제왕운기」를 저술하였다고 한다. 1,500여 평의 무릉반석에는 조선 4대 명필가인 봉래 양사언의 석각과 매월당 김시습을 비롯한 수많은 시인묵객들의 시가 새겨져 있어 이곳이 옛 선비들의 풍류공간이자 수행처였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바위가 갈라지며 생겨난 폭포와 기암절벽들이 독특하며, 특히 바위가 두 방향으로 갈라지며 생겨난 쌍폭과 동서 방향으로 갈라지며 생겨난 절벽에 따라 용추 소가 특이한 경관을 연출하고 있다. 이렇듯 무릉계곡은 화강암의 침식 및 퇴적을 보여주는 전형적인 지형을 보여 지질학적 가치 역시 매우 높다. (출처 : 국가유산청 홈페이지)
이용 정보
이용시간- 하절기 06:00~20:00- 동절기 09:00~18:00
휴무일연중무휴
주차가능
문의무릉계곡관리사무소 033-539-3700~1
혼잡도 예측
앞으로 일주일간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정도입니다. 실제 인원이 아니라 상대적인 수준입니다.
- 금여유
- 토혼잡
- 일혼잡
- 월여유
- 화보통
- 수여유
- 목혼잡
출처: 한국관광공사 관광지 방문자추이예측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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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TourAPI ·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를 활용합니다. · 최종 확인일 2026-10-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