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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담서원(강릉)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강동면 송담서원길 27-7

강릉에 위치한 송담서원은 문성공(文成公) 율곡 이이를 제향 하는 서원으로, 창건당시는 구정면 학산리 왕고개에 있었으며, 서원의 이름도 석천서원(石川書院)이었다. 학산리에서의 창건은 인조 2년(1624)에 강원감사 윤안성(尹安性), 강릉부사 강주(姜紬)와 지방민인 김몽호(金夢虎), 이상필(李尙馝)등이 주동이 되어 세웠고, 효종 3년(1652) 강원감사 김익희(金益熙)와 강릉부사 이만영(李晩榮)등이 협의하여 현재의 위치로 옮겨지었다. 이때의 건물 규모는 사당(祠堂) 6칸, 월랑(月廊) 7칸, 동·서재(東·西齋) 각 3칸, 강당 10칸, 광제루(光霽樓) 3칸, 서고(書庫) 2칸 등으로 구성되었다. 현종 1년(1660)에 송담서원(松潭書院)이라 사액(賜額)을 받았고 묘정비(廟庭碑)는 1726년에 영의정 정호(鄭澔)가 글을 짓고 우의정 민진원(閔鎭遠) 이 글을 썼다. 순조 4년(1804) 큰 산불로 서원 건물 대부분이 소실되었고, 그 뒤 지방유림들이 일부 중건하였으나 고종 8년(1871) 서원 철폐령에 의해 철거되었다. 고종 42년(1905) 지방유림의 모금으로 사당을 다시 짓고 매년 음력 2월 중정일(中丁日)에 제례를 올리고 있다. 1971년 송담사 6칸이 건립된 것을 비롯하여 이후 동·서재, 삼문 등을 복원하였다. 현 건물의 구조는 ‘송담사(松潭祠)’라는 현판이 걸려있는 사당과 대문(大門), 중문(中門). 재실(齋室), 묘정비(廟庭碑)가 있으며 재실에 걸려있는 ‘송담재(松潭齋)’는 해사(海士) 김성근(金聲根)의 글씨이다. (출처 : 강릉시청)

이용 정보

이용시간상시 개방
휴무일연중무휴
주차가능
유모차 대여없음
문의강릉시 문화유산과 033-640-5119

혼잡도 예측

앞으로 일주일간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정도입니다. 실제 인원이 아니라 상대적인 수준입니다.

  • 금혼잡
  • 토혼잡
  • 일혼잡
  • 월여유
  • 화여유
  • 수여유
  • 목보통

출처: 한국관광공사 관광지 방문자추이예측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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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TourAPI · 공공누리 제3유형(출처표시·변경금지)를 활용합니다. · 최종 확인일 2026-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