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해안국립공원
충청남도 태안군 귀실길 9 국립공원태안해안사무소

태안해안국립공원은 1978년 우리나라 13번째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태안반도와 안면도를 남북으로 아우른 230km의 해안선에 27개의 해변이 펼쳐지며, 전체 면적은 377.019㎢이다. 예로부터 큰 자연재해가 없고 온화한 기후와 풍부한 먹거리로 삶이 고단하지 않아 지명을 태안(泰安)이라고 하였다. 태안해안국립공원 지역의 지질은 선캠브리아기의 고기(古機) 변성 퇴적암류와 이들을 관입한 중생대의 화성암류가 주를 이루고 있으며, 해안지대는 대부분 중립 내지는 세립의 미사로 구성된 충적층으로 사빈해안과 해안사구의 형태로 나타난다. 태안해안의 지형적으로 학암포에서 남쪽으로 영목에 이르기까지 약 230㎞의 리아스식 해안선을 따라 갯벌과 사구, 갯벌, 습지, 기암괴석과 크고 작은 섬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로 인하여 서해안 특유의 아름다운 경관을 대표하는 장소로 손꼽힌다. (출처 : 태안해안국립공원 홈페이지)
이용 정보
혼잡도 예측
앞으로 일주일간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정도입니다. 실제 인원이 아니라 상대적인 수준입니다.
- 금혼잡
- 토혼잡
- 일혼잡
- 월여유
- 화여유
- 수여유
- 목보통
출처: 한국관광공사 관광지 방문자추이예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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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해안국립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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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해안국립공원 수많은 해수욕장과 다양한 형태의 바위, 아담한 산봉우리 등이 어우러져 아름다운 절경을 자랑하는 국립공원이 있습니다. 바로 태안해안국립공원입니다. 태안해안국립공원은 1978년 10월 서산해안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가 1990년 3월 태안해안국립공원으로 명칭이 변경되었습니다. 이 곳의 지형은 파도와 조류 등이 해안선 가까이에서 작용하는 침식작용으로 형성되어 경치가 아름다울 뿐만 아니라, 여러 해수욕장이 조성되어 있습니다. 또한 1월 평균 기온이 영상 4℃로, 독특한 식물의 분포를 나타내는 자연적 특징을 지닌 곳이랍니다. 태안해안국립공원 자연 지형의 가장 큰 특징은 사구, 즉 모래언덕이 광활하게 펼쳐졌다는 점입니다. 태안반도와 안면도 일대에 펼쳐진 모래해변과 함께 겨울철만 되면 강력한 북서 계절풍이 몰아쳐 바닷가에 새로운 모래언덕이 생기는데요, 부드러운 모래로 만들어진 모래언덕의 이색적인 풍경을 곳곳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과거에는 교통이 불편해 관광객들의 발길이 자주 닿지 않았지만, 2000년대 들어 서해대교와 서해안고속도로가 완공되면서 육로 교통이 획기적으로 편리해졌습니다. 아름다운 모래언덕과 시원한 바람, 그리고 이를 둘러싼 푸른 바다가 있는 태안해안국립공원에 방문해 보는 건 어떨까요?
출처: 한국관광공사 오디오가이드 오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