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탑사(당진)
충청남도 당진시 면천면 성하로 139-33




영탑사(당진)는 당진시 웅산(254.9m) 동쪽 자락에 자리한 사찰이다. 신라 말기에 도선국사가 창건한 후 고려 충렬왕 때 보조국사가 중건했다고 전해진다. 본전에는 보물로 지정된 비로자나금동삼존불상이 있고 절 주위에는 거대한 괴목이 장관을 이루고 있다. 충청남도 문화재자료로 지정된 7층석탑은 자연 암석 위에 쌓아 올린 독특한 형식의 탑이다. 역시 충청남도 문화재자료로 지정된 범종에는 ‘1760년 2월 가야사 법당 금종을 백 근의 금을 녹여 만든다’는 기록이 있고 덕산, 홍주, 면천 지역에서 시주한 신도들의 이름이 있다. 가야사는 흥선대원군이 아버지 남연군의 묘를 쓰기 위해 불태운 사찰인데, 그 절의 금종이 어떻게 이곳으로 오게 되었는지 알려져 있지 않다. 영탑사의 약사여래상은 충청남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되어 있다. 영탑사(당진)는 지방도 70호선, 619호선에서 성하로를 통해 방문할 수 있으며, 당진영덕고속도로 면천IC가 가깝다. 주변에는 면천읍성, 면천저수지, 골정저수지 등이 있다.
이용 정보
이용시간06:00~21:00
휴무일연중무휴
주차가능 (약 소형 20대)
문의041-356-3204
혼잡도 예측
앞으로 일주일간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정도입니다. 실제 인원이 아니라 상대적인 수준입니다.
- 금혼잡
- 토혼잡
- 일혼잡
- 월여유
- 화여유
- 수보통
- 목여유
출처: 한국관광공사 관광지 방문자추이예측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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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TourAPI ·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를 활용합니다. · 최종 확인일 2026-10-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