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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곡사(청양)

충청남도 청양군 대치면 장곡길 241

장곡사는 850년(신라 문성왕 12) 보조선사 체징이 절을 처음 지은 것으로 전해지는 전통사찰이다. 칠갑산도립공원에 위치한 장곡사는 국보 3점, 보물 4점, 충청남도 유형문화유산 1점, 충청남도 문화유산자료 1점이 있다. 장곡사에 대한 자세한 연혁은 전해지지 않으며, 현재는 대웅전이 상하 두 곳으로 나누어진 특이한 구조로 되어 있다. 상 대웅전 바닥은 마루 대신 네모난 벽돌을 깔아 놓은 독특한 구조이고, 하 대웅전은 사람 인(人) 자 모양의 맞배지붕을 하고 있으며, 소규모이지만 여러 겹 공포를 사용해 건축물의 아름다움을 더하고 있다. 또한 상하 대웅전에 각각 모셔진 약사여래는 난치병을 낫게 하는 가피력(부처나 보살이 자비의 마음으로 중생을 이롭게 하기 위해 주는 힘)을 가지고 있다고 알려져 전국에서 많은 신고와 관광객이 찾아오고 있다. 장곡사 벚꽃길은 나선형 도로와 함께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에 꼽히는데, 벚나무 가지가 터널을 이루는 길이어서 벚꽃 피는 봄이면 환상의 분위기를 연출하는 곳이다.

이용 정보

이용시간10:00~17:00
휴무일연중무휴
주차가능
유모차 대여불가
문의041-942-6769

혼잡도 예측

앞으로 일주일간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정도입니다. 실제 인원이 아니라 상대적인 수준입니다.

  • 금보통
  • 토혼잡
  • 일혼잡
  • 월여유
  • 화여유
  • 수여유
  • 목혼잡

출처: 한국관광공사 관광지 방문자추이예측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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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TourAPI ·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를 활용합니다. · 최종 확인일 2026-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