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남산성
충청북도 충주시 직동
충주 남산성
충주 남산성은 충주시 안림동과 목벌동 사이에 있는 산성으로 남산성 또는 금봉산성으로 불린다. 삼국시대에 축성된 것으로 보이며 외축 내착형이며 산 정상을 이어 쌓아진 테뫼식 산성이다. 성안에는 우물 자리가 두 개소 있는데 현재 물은 나지 않는다. 동서의 산 능선상에 문터가 있고 동쪽으로 수구가 있다. 또 성안에서는 삼국시대의 것으로 추정되는 토기 조각 및 기와조각이 발견되고 있다. 충주 남산성은 몽고군이 침입했을 때 몽고병을 물리친 곳으로 추정하고 있다. 몽고군의 이어지는 침입에도 꿋꿋이 막아내어 끝내 지켜졌다고 전해진다. 삼한시대에 마고선녀가 7일만에 축성했다는 전설이 있으며 백제 개로왕 21년(475)에 축성하여 적을 방어했다는 설도 있다.
이용 정보
이용시간상시 개방
휴무일연중무휴
주차가능
문의충주시청 문화예술과 043-850-5985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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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TourAPI · 공공누리 제1·3유형를 활용합니다. · 최종 확인일 2026-10-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