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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장사

경상북도 상주시 남장1길 259-22 (남장동)

남장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산하의 전통사찰이다. 830년(흥덕왕 5년) 당나라에서 귀국한 진감국사가 개창하여 최초로 머문 사찰이다. 당시의 절 이름은 장백사였다. 1186년(고려 명종 16년) 각원화상이 장백사를 남장사로 개칭하면서 중창하였다. 진감국사는 중국 종남산에서 범패를 배워 830년인 57세 때 귀국하여 장백사에 머물면서 832년에는 무량전을 창건하고, 범패를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보급한 곳이다. 남장사의 주요 유물로는 철불좌상과 목각 후불탱화 등의 불교 예술의 걸작품을 보존하고 있다. 경내에는 1797년(정조 21년)에 창건된 관음선원이 있는데, 이곳에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목각 후불탱을 보존하고 있다.

이용 정보

이용시간상시 개방
휴무일연중무휴
주차가능
문의054-534-0108

혼잡도 예측

앞으로 일주일간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정도입니다. 실제 인원이 아니라 상대적인 수준입니다.

  • 금여유
  • 토혼잡
  • 일혼잡
  • 월여유
  • 화여유
  • 수혼잡
  • 목보통

출처: 한국관광공사 관광지 방문자추이예측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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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TourAPI · 공공누리 제3유형(출처표시·변경금지)를 활용합니다. · 최종 확인일 2026-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