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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리사(구미)

경상북도 구미시 해평면 도리사로 526

도리사는 신라 제19대 눌지왕(417년) 때 고구려의 승려 아도화상이 불교가 없었던 신라에 포교를 위해 처음 세운 해동불교의 발상지이자 신라 최초의 가람으로 알려져 있다. 아도화상이 수행처를 찾기위해 다니던 중 겨울인데도 이 곳에 복숭아 꽃과 오얏꽃이 활짝 핀 모습을 보고 좋은 터임을 알고 이 곳에 모례장자의 시주로 절을 짓고 이름을 복숭아와 오얏에서 이름을 따 도리사라 하였다. 신라불교 초전법륜지로 불교의 성지인 이곳에서 아도화상이 신라에 불교를 전하러 올 때에 모셔온 세존 진신사리가 1976년 세존 사리탑 보수 공사 중 금동육각사리함에 봉안되어 발견되었다. 도리사 세존사리탑 금동 사리기는 8세기 중엽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이 되며, 국보 제208호로 지정되어 현재 직지사 성보박물관에 위탁 소장되어 있다. 신라가 불교를 공인한 것이 514년(법흥왕 14)으로 이보다 보다 70여년이나 앞서 창건 된 도리사는 그 역사만큼이나 유형문화재로 보물인 화엄석탑이 있고, 아도화상 동상(2002년 새로 건립조성), 세존사리탑, 아도화상 사적비, 조선후기 탱화가 있으며 지정된 불교의 교리와 불교 문화 전파를 위한 템플스테이를 운영하고 있다.

이용 정보

이용시간상시 개방
휴무일연중무휴
주차가능
문의054-474-3737

혼잡도 예측

앞으로 일주일간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정도입니다. 실제 인원이 아니라 상대적인 수준입니다.

  • 금여유
  • 토혼잡
  • 일혼잡
  • 월여유
  • 화여유
  • 수보통
  • 목혼잡

출처: 한국관광공사 관광지 방문자추이예측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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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TourAPI ·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를 활용합니다. · 최종 확인일 2026-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