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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산반도국립공원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변산면 방파제길 11

국내 국립공원 중 유일하게 산과 바다가 어우러진 다기능 공원이다. 해안가는 외변산, 내륙 산악지역은 내변산이라 구분하고 있다. 1988년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변산반도 국립공원은 변산 안에 의상봉(508m), 신선봉(486m), 쌍선봉(459m) 등 기암괴석으로 이루어진 산봉우리를 지녔다. 그 사이에 개암사, 내소사, 월명암 등 유서 깊은 고찰이 있고 직소폭포, 봉래구곡, 낙조대 등 승경이 곳곳에 산재하고 있을 뿐 아니라 주변에는 유천리도요지, 구암리 지석묘군과 호벌치와 우금산성 등 역사 유적지가 있다. 채석강, 적벽강, 신석정 시비, 한국에서 최초로 조성된 금구원 조각공원, 그리고 변산해수욕장, 격포, 고사포 해수욕장 등 3개의 해수욕장까지 갖추고 있는 대한 8경 중의 하나이다. 또한 내변산에 1995년 부안댐이 완공되어 물이 차면서 중계계곡이 호수로 변해, 천연적인 단애를 이룬 기암괴석과 어울려 절경을 이룬다. 또한 공원지구 내에 다양한 동식물이 분포되어 있으며, 이 중 호랑가시나무, 후박나무, 꽝꽝나무, 미선나무 군락은 천연기념물로 지정 보호되고 있다. 해수욕과 등산을 동시에 즐길 수 있어 사시사철 수많은 탐방객이 찾는다.

이용 정보

이용시간[야영장] - 15:00~익일 11:00 [부안 내소사] - 하절기 06:00~19:00 - 동절기 07:00~18:00
휴무일연중무휴
주차가능
문의063-582-7808

혼잡도 예측

앞으로 일주일간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정도입니다. 실제 인원이 아니라 상대적인 수준입니다.

  • 월여유
  • 화여유
  • 수여유
  • 목혼잡
  • 금보통
  • 토혼잡
  • 일혼잡

출처: 한국관광공사 관광지 방문자추이예측

오디오 해설

현장에서 들을 수 있는 해설 음원입니다. 대본도 함께 확인하세요.

  • 변산반도국립공원

    2:30
    해설 대본 보기

    변산반도국립공원 변산반도국립공원은 국내 국립공원 중 유일하게 산과 바다가 어우러진 다기능 공원입니다. 크게 외변산과 내변산으로 구분하고 있는데요, 해안가를 외변산, 내륙 산악지역을 내변산으로 구분하고 있습니다. 변산반도국립공원은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에 있으며 1988년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습니다. 특징으로는 변산 내에 의상봉, 신선봉, 쌍선봉 등 독특한 모양의 암석으로 이루어진 산봉우리라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산봉우리 사이에 직소폭포, 봉래구곡, 낙조대 등 뛰어난 경치를 보유하고 있답니다. 주변으로는 유천리도요지, 구암리 지석묘군 등 역사 유적지를 함께 보유하고 있어 자연경관뿐만 아니라 역사 문화적으로도 뛰어난 의의를 지닌 곳입니다. 변산반도국립공원은 채석강, 적벽강 등 자연유산뿐만 아니라 신석정 시인의 시비, 한국 최초 조성된 조각공원과 함께 3개의 해수욕장을 함께 갖추고 있어 대한 8경 중 하나로 손꼽히는 곳이기도 합니다. 아이들과 함께 자연뿐만 아니라 역사적인 체험을 하기에 안성맞춤인 곳이기도 하죠. 변산반도국립공원의 내륙 산악지형인 내변산에는 1995년 완공된 부안댐이 있습니다. 이 부안댐이 완공되고 물이 차면서 과거 계곡이었던 곳이 부안호라는 호수로 변하게 되었답니다. 이곳은 아름다운 호수와 깎아 세운 듯한 낭떠러지를 이룬 독특한 모양의 암석과 어울려 절경을 이루고 있습니다. 변산반도국립공원은 해안가와 내륙 산악지역이 함께 있는 만큼 다양한 동식물이 분포하고 있습니다. 특히 호랑가시나무, 후박나무, 꽝꽝나무, 미선나무 군락 등이 있는데요. 이들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보호받고 있답니다. 이처럼 변산반도국립공원은 해수욕과 함께 등산, 그리고 산림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장소이기에 사시사철 수많은 관광객이 찾는 곳이랍니다.

출처: 한국관광공사 오디오가이드 오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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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TourAPI · 공공누리 제3유형(출처표시·변경금지)를 활용합니다. · 최종 확인일 2026-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