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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국사(무주)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 적상면 산성로 1050

적상산성에 유일하게 남아있는 고찰 안국사는 고려 충렬왕 3년(1277년)에 월인화상이 지었다고 전한다. 광해군 6년(1614년) 적상산성 내에 사각이 설치되고, 인조 19년(1641년)에 선운각이 설치되어 적상산 사고로 조선왕조실록과 왕의 족보인 선원록이 봉안되었다. 이때 사고를 방비하기 위하여 호국사를 지었으며, 안국사는 그 전부터 있던 절이었으나, 호국사와 더불어 이 사각을 지키기 위한 승병들의 숙소로 사용되어 안국사라는 이름으로 불리워졌다. 적상산 양수발전소 건설 때문에 이 사찰은 호국사지의 위치로 옮겨져 안국사가 호국사지에 있다. 인근에는 무주리조트와 라제통문 구천동 계곡이 있어 함께 둘러볼 수 있다.

이용 정보

이용시간상시 개방
휴무일연중무휴
주차가능
문의063-322-6162

혼잡도 예측

앞으로 일주일간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정도입니다. 실제 인원이 아니라 상대적인 수준입니다.

  • 금여유
  • 토혼잡
  • 일혼잡
  • 월여유
  • 화여유
  • 수혼잡
  • 목여유

출처: 한국관광공사 관광지 방문자추이예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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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TourAPI ·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를 활용합니다. · 최종 확인일 2026-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