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봉사(완주)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소양면 위봉길 53





위봉사는 전라북도 완주군 위봉산(추줄산)에 자리하고 있는 고찰이다. 고려 말 나옹스님이 중건하였고, 조선 세조 때는 선석, 석잠 두 스님이 중수하였다. 조선시대 말에 포련대사에 의한 60여 칸 건물 중수를 거쳐 1312년에는 전국 31 본산(일종이나 일파의 기본이 되는 큰 절) 중 하나로 전북 일원의 50여 말사를 관할하기도 하였다. 해방 후 6.25전쟁을 거치면서 급속히 퇴락했다. 폐사 직전인 1988년 법중스님이 부임 후 바로 도량 정비를 시작하여 퇴락한 보광명전과 관음전을 보수하였고, 여러 시주의 동참으로 100여 칸의 건물을 새로 지었다. 현재는 보광명전, 극락전, 관음전, 삼성각, 나월당, 요사채 등을 갖추고 있고, 건물에 50~60명의 대중이 상주하고 있는 대찰의 면모를 갖추고 있다.
이용 정보
이용시간상시 개방
휴무일연중무휴
주차가능
유모차 대여불가
문의063-243-7657
혼잡도 예측
앞으로 일주일간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정도입니다. 실제 인원이 아니라 상대적인 수준입니다.
- 금혼잡
- 토혼잡
- 일혼잡
- 월여유
- 화여유
- 수여유
- 목보통
출처: 한국관광공사 관광지 방문자추이예측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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