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호테우해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도리로

이호테우해변(이호해수욕장)은 조랑말 등대로 제주도 사진을 찍기 좋은 곳으로 붉은 조랑말과 흰색 조랑말은 극명하게 대조되는 색감이 이국적인 풍경을 선사한다. 또한, 제주 시내에서 가장 가까이 있어 교통이 편리하고, 편의시설도 잘 갖추어져 있다. 백사장의 경사가 완만하여 많은 피서객들이 찾으며 특히 야영하기에 안성맞춤인 소나무 숲이 형성되어 있다. 해수면이 가장 낮아지는 간조에는 끝없이 넓은 백사장과 함께 원담의 모습도 볼 수 있다. 원담은 밀물과 썰물의 차이를 이용해 고기를 잡는 제주의 전통 고기잡이 방식 중 하나로, 이호테우해변(이호해수욕장)에는 그 공간을 복원시켜 놓은 이호 모살원이 있다.

이용 정보

이용시간상시 개방
휴무일연중무휴
주차가능
유모차 대여없음
문의064-728-3994

오디오 해설

현장에서 들을 수 있는 해설 음원입니다. 대본도 함께 확인하세요.

  • NaN:NaN
    해설 대본 보기

    이호테우해변 제주시에 자리하고 있는 이호테우해변은 제주 시내에서 가장 가까이 있는 해변이에요. 위치도 가깝고, 대중교통을 이용하기에도 편리해서 항상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는 해변이랍니다. 또한 백사장의 경사가 완만해서 해수욕을 하기에 안전하고, 뒤로는 소나무 숲이 펼쳐져 있어 야영이나 캠핑을 즐기기에도 안성맞춤이에요. 특히 이곳은 조랑말을 형상화한 붉은 등대와 흰 등대가 있어 사진 명소로 유명해요. 12m 높이의 두 등대는 붉은색과 흰색의 조랑말이 서로를 돋보이게 하며 독특한 풍경을 만들어낸답니다. 해 질 녘 석양과 함께 등대를 배경으로 아름다운 추억을 남겨보세요. 해수면이 가장 낮아지는 간조가 되면 드넓은 백사장과 함께 ‘원담’의 모습도 볼 수 있다고 해요. ‘원담’은 밀물과 썰물의 차이를 이용하여 고기를 잡을 수 있게 쌓아 만든 돌담을 말한답니다. 이호테우해변 안에는 원담을 복원해 만든 ‘이호 모살원’이 있으니 썰물 시간에 방문하게 되면 제주도의 전통 어업 방식을 직접 눈으로 확인해 볼 수 있답니다. ‘이호테우해변’이라는 이름은 ‘이호’ 지역에서 제주도 전통 고깃배인 ‘테우’를 이용한 어업 활동이 많이 일어났기 때문에 붙게 되었답니다. 매년 7~8월이 되면, 이곳에서는 ‘이호테우축제’가 열리는데요, 실제 테우 노 젓기 체험이나 고기잡이 체험을 해볼 수 있다고 해요. 이호테우해변에서 아름다운 등대와 함께 제주의 전통 어업 문화까지 만나 보는 건 어떨까요?

출처: 한국관광공사 오디오가이드 오디

위치

이 근처 이렇게 둘러보세요

무수천
관광지

무수천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무수천길

한라수목원
관광지

한라수목원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수목원길 72 (연동)

본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TourAPI · 공공누리 제1·3유형를 활용합니다. · 최종 확인일 2026-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