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산 낙성대공원
서울특별시 관악구 낙성대로 77





낙성대공원은 고려의 명장 인헌공 강감찬 장군(948년∼1031년)을 기리기 위해 조성된 곳이다. 낙성대는 강감찬 장군이 태어난 곳으로 장군이 태어날 때 출생지에 큰 별이 떨어졌다는 전설에 따라붙은 이름이다. 1973년 서울특별시에서 주변 지역을 정돈하여 사당과 부속건물을 조성하였다. 공원 동쪽에 사당을 지어 안국사라 하여 장군의 영정을 모셨고 정면에는 외삼문인 안국문과 내삼문을 세웠다. 안국사는 고려시대 목조 건축양식을 대표하는 영주 부석사 무량수전을 본떠 세웠으며 팔각 청기와 지붕이 올려져 있어 웅장한 느낌을 준다. 문 안에는 낙성대 3층석탑을 강감찬 장군 생가터에서 옮겨왔으며, 탑 맞은편에는 사적비를 세워놓았다. 공원은 울창한 숲을 이루고 계절 따라 꽃이 피고 가을에는 단풍으로 물들어 풍광이 아름다운 곳이다. 자작나무숲, 소나무숲, 참나무숲, 사시나무 군락지, 전나무숲 등이 형성되어 있으며 산책로의 길이는 총 3㎞에 이른다. 그 외에도 연못과 야외놀이마당, 야외예식장도 있다. 위치가 서울대학교 후문으로 통하는 길과 인접해 있기 때문에 찾는 사람이 많아 서울 남부지역의 명소가 되고 있다.
이용 정보
이용시간상시 개방
휴무일연중무휴
주차가능
문의낙성대공원 관리사무소 02-879-6524
혼잡도 예측
앞으로 일주일간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정도입니다. 실제 인원이 아니라 상대적인 수준입니다.
- 금여유
- 토혼잡
- 일혼잡
- 월여유
- 화여유
- 수혼잡
- 목보통
출처: 한국관광공사 관광지 방문자추이예측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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