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새남터기념성당

서울특별시 용산구 이촌로 80-8

새남터기념성당

새새남터기념성당은 대한천주교회 창립 200주년을 기념하여 1984년에 공사를 시작하고 3년 만에 완공된 성당이다. 이곳은 억새와 나무가 울창한 곳으로, 이로 인해 새나무터 또는 새남터라 불리게 되었다. 사남기로도 불리며, 조선 후기까지 숲이 울창한 곳으로 알려져 있다. 새남터는 조선 초반부터 군사 연무장과 처형장으로 사용되었던 곳으로, 1801년의 신유박해를 시작으로 기해박해, 병오박해, 병인박해 등에서 많은 천주교 신자가 처형당하였다. 성당에는 새남터 기념관이 있고 순교자들의 유해가 모셔있다.

이용 정보

이용시간※ 자세한 사항은 전화문의 요망
휴무일※ 자세한 사항은 전화문의 요망
유모차 대여없음
문의02-716-1791

혼잡도 예측

앞으로 일주일간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정도입니다. 실제 인원이 아니라 상대적인 수준입니다.

  • 토혼잡
  • 일혼잡
  • 월여유
  • 화여유
  • 수혼잡
  • 목여유
  • 금보통

출처: 한국관광공사 관광지 방문자추이예측

위치

이 근처 이렇게 둘러보세요

기와
음식점

기와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21나길 40 (한강로3가)

본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TourAPI · 공공누리 제1·3유형를 활용합니다. · 최종 확인일 2026-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