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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진례산성

경상남도 창원시 성산구 토월동

김해시 진례면과의 경계를 이루는 비음산 위에 축조된 둘레가 4㎢에 이르는 포곡식 석축산성으로 통일신라시대 때 축성된 것이다. 조선시대에 편찬된 신증동국여지승람에 따르면 진례산성은 김해부 읍치의 서쪽 35리에 있으며 통일신라의 김인광이 진례성제군사였던 것으로 보아 통일신라 때에 축성되었음을 알 수 있다. 다만 이 책이 편찬될 무렵에는 이미 폐성이 되어 옛터만 남아 있었다. 진례산성은 통일신라 말의 후삼국 혼란기에 후백제가 경상도 지역으로 진출하기 위해 반드시 거쳐야 하는 군사적 요충지였다. 성문지는 세 군데서 확인되었으며 비교적 양호하게 남아있는 동쪽벽 일부 구간은 높이 1.5m, 너비 1m 정도의 규모이다.

이용 정보

이용시간상시 개방
휴무일연중무휴
주차가능
문의창원시청 문화예술과 055-225-3671

혼잡도 예측

앞으로 일주일간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정도입니다. 실제 인원이 아니라 상대적인 수준입니다.

  • 화혼잡
  • 수혼잡
  • 목여유
  • 금혼잡
  • 토보통
  • 일여유
  • 월여유

출처: 한국관광공사 관광지 방문자추이예측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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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TourAPI · 공공누리 제3유형(출처표시·변경금지)를 활용합니다. · 최종 확인일 2026-0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