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락산
충청북도 단양군 단성면 가산리
도락산
도락산은 소백산과 월악산 사이에 걸터앉아 있는 바위산이다. 깨달음을 얻는 데는 나름대로 길이 있어야 하고, 거기에는 또한 즐거움이 따라야 한다는 뜻에서 우암 송시열 선생이 직접 이름을 붙인 바위산으로 현재 일부가 월악산국립공원 범위 내에 포함되어 있다. 산을 끼고 북으로는 사인암이 서쪽으로는 상선암, 중선암, 하선암 등 이른바 단양팔경 중 4경이 인접해 있으므로 주변 경관이 아름답다. 도락산에는 대표 탐방코스가 3곳이 있다. 그 중 제봉 코스는 도락산 주변의 자연경관을 가장 넓은 조망으로 볼 수 있는 곳이며, 탐방로 중간중간에 탐방객의 시선을 사로잡는 아름다운 소나무와 기암괴석을 볼 수 있어 도락산 탐방코스의 백미라 할 수 있는 코스이다.
이용 정보
이용시간상시 개방
휴무일연중무휴
주차가능
문의단양관광안내소 043-420-3035
혼잡도 예측
앞으로 일주일간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정도입니다. 실제 인원이 아니라 상대적인 수준입니다.
- 일혼잡
- 월여유
- 화여유
- 수여유
- 목혼잡
- 금보통
- 토혼잡
출처: 한국관광공사 관광지 방문자추이예측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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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TourAPI · 공공누리 제1·3유형를 활용합니다. · 최종 확인일 2026-10-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