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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방산

경상남도 통영시 광도면 안정리

벽방산은 통영시에서 가장 높은 산으로 벽발산이라고도 부른다. 거대한 암반이 장엄하게 얽어놓은 칼 끝같은 바위 능선을 지니고 있다. 석가의 십대 제자 중 한 사람인 가섭존자가 벽발을 받쳐서 들고 있는 모습처럼 생겨서 붙여진 산 이름이다. 부근의 천개산과 능선이 이어져 있어 함께 오르는 등산 코스를 많이 이용한다. 봄철에는 산등성이를 휘감는 진달래가 유명하며, 가을에는 단풍이 등산객들의 마음을 빼앗는 아름다운 산으로, 오래된 사찰과 비경이 곳곳에 있다. 유명 사찰로는 654년 원효대사가 창건한 안정사가 있고, 만리암, 천개암 등의 암자가 있다. 정상은 상봉, 칠성봉이라고도 부르며, 정상에서는 다도해를 비롯해 부산 앞바다, 날이 맑으면 대마도까지도 볼 수 있다.

이용 정보

이용시간상시 개방
휴무일연중무휴
주차가능
문의통영관광안내소 055-650-0580

혼잡도 예측

앞으로 일주일간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정도입니다. 실제 인원이 아니라 상대적인 수준입니다.

  • 일혼잡
  • 월여유
  • 화여유
  • 수혼잡
  • 목혼잡
  • 금여유
  • 토보통

출처: 한국관광공사 관광지 방문자추이예측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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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사
관광지

안정사

경상남도 통영시 광도면 안정1길 363

본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TourAPI ·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를 활용합니다. · 최종 확인일 2026-1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