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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월산

경상남도 창원시 의창구 북면 마산리

백월산

창원특례시 북면에 있는 마금산온천으로 가는 국도를 따라가다 보면 바위산인 백월산이 나타나며, 산봉우리에 커다란 바위 세 개가 있어 일명 삼산이라고도 부른다. 삼산 동쪽 끝 봉우리에는 커다란 바위가 하나 더 있는데, 형상이 마치 사자가 누워있는 것처럼 생겼다 하여 사자바위라 부른다. 삼국유사의 탑상편에는 백월산의 원래 이름은 화산이었는데, 당나라 황제가 백월산이라는 이름을 하사하여 그렇게 불리게 되었다고 전한다. 전설에 의하면, 옛날 중국 당나라의 황제가 궁중에 연못을 하나 팠는데 보름달이 밝아오면 그 연못 속에 사자처럼 생긴 산봉우리가 자태를 드러내곤 했다고 한다. 산의 명칭도 보름달과 같이 연못에 하얗게 비친다. 하여 백월산이라 칭하고 정상 부근에 생긴 바위 세 개는 사자가 하늘을 보고 울부짖는 듯한 모양을 하고 있어 사자암이라 불렀다고 전한다.

이용 정보

이용시간상시 개방
휴무일연중무휴
주차가능
문의창원시청 산림휴양과 055-225-4453

혼잡도 예측

앞으로 일주일간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정도입니다. 실제 인원이 아니라 상대적인 수준입니다.

  • 화여유
  • 수여유
  • 목혼잡
  • 금보통
  • 토혼잡
  • 일혼잡
  • 월여유

출처: 한국관광공사 관광지 방문자추이예측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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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TourAPI · 공공누리 제1·3유형를 활용합니다. · 최종 확인일 2026-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