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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삼터·개삼각

충청남도 금산군 남이면 개삼로 101

충남 금산군 금산읍 남이면 개삼로 산자락에 개삼터공원이 조성되어 있다. 개삼터는 금산에서 최초로 인삼을 심은 곳이다. 고려인삼의 종주지이며, 유통의 중심지이자 인삼의 고장인 금산에서는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전설에 따르면 금산인삼이 처음 재배되기 시작한 것은 지금으로부터 1,500여 년 전 강씨 성을 가진 선비가 진악산 아래서 홀어머니를 모시고 살았다. 어머니가 병환으로 눕자 관음굴에서 지성으로 기도하던 중 산신령이 나타나 “관앙불봉 바위벽에 가면 붉은 열매가 3개 달린 풀이 있다. 그 뿌리를 달여 어머니에게 드리면 병이 곧 나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튿날 산신령이 알려준 풀뿌리를 달여 드리니 어머니의 병이 깨끗이 나았다. 강 처사는 풀의 씨앗을 받아 성곡리 개안마을의 밭에 뿌렸는데, 그 뿌리 모양이 사람 비슷해서 인삼이라고 불렀다. 개삼터에는 산신령이 강 처사에게 인삼을 내리는 그림이 있는 개삼각과 강 처사의 집이 있다. 강 처사가 인삼을 얻어 재배하기까지의 과정을 모형으로 재현해 놓았다.

이용 정보

이용시간상시 개방
휴무일연중무휴
주차가능
문의금산군 관광산업팀 041-750-2273

혼잡도 예측

앞으로 일주일간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정도입니다. 실제 인원이 아니라 상대적인 수준입니다.

  • 토혼잡
  • 일혼잡
  • 월여유
  • 화여유
  • 수보통
  • 목여유
  • 금혼잡

출처: 한국관광공사 관광지 방문자추이예측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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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TourAPI ·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를 활용합니다. · 최종 확인일 2026-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