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심사(아산)
충청남도 아산시 염치읍 산양길 180




세심사는 아산시 북부에 솟은 영인산 서쪽 자락에 위치한 사찰로, 중산골 계곡을 따라 이어진 임도로 이어져 있다. 이 사찰은 깊은 골짜기에 자연을 벗 삼아 자리한 절이지만 제법 규모가 있다. 백제시대인 645년에 자장율사에 의해 창건되었다는 설이 있지만 확실치 않다. 그러나 고려 시대에 세워진 다층탑의 존재를 통해 늦어도 고려 시대에는 이 사찰이 존재했음을 알 수 있다. 원래는 신심사라 부르다가 1968년에 세심사라고 개명하였다. 건물은 대웅전, 영산전, 산령당, 요사, 범종각이 있다. 경내에 보존된 문화유산으로는 충청남도 문화유산자료로 지정된 세심사 다층탑 외에 충청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신중도, 보물로 지정된 불설대보부모은중경 목판 등이 있다. 그중에서도 부모은중경 목판은 현존하는 부모은중경 언해본 목판 중 가장 오래된 것으로 그 가치가 높다.
이용 정보
이용시간상시 개방
※ 자세한 사항은 전화문의 요망
휴무일연중무휴
주차가능
문의041-543-2696
혼잡도 예측
앞으로 일주일간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정도입니다. 실제 인원이 아니라 상대적인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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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관광공사 관광지 방문자추이예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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