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음사(서울)
서울특별시 관악구 승방1길 109-80 (남현동)
관음사는 관악산 주봉에서 북동쪽으로 이어지는 마지막 봉우리 기슭에 위치한 대한불교조계종 조계사 말사이다. 신라 제51대 진성여왕 9년(895년), 도선국사가 창건한 비보사찰로 불교의 호국 사상에 따라 명당에 세워진 절이다. 이후 천여 년 동안 기도 도량으로 유지되다가 1924년 주지 석주에 의해 증축되었고 1974년 박종하 스님이 대웅전, 용왕각, 종각 등을 중건하였다. 조선 고종 20년경 봉은사 스님들이 창건했다는 이야기가 있으나 이는 당시 중건 사실이 와전된 것으로 보인다. 관세음보살을 모시고 있어 세간의 고통을 듣고 구제해 준다는 뜻에서 관음사라는 이름이 붙었다.
이용 정보
이용시간상시 개방
휴무일연중무휴
주차가능
문의02-582-8609
혼잡도 예측
앞으로 일주일간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정도입니다. 실제 인원이 아니라 상대적인 수준입니다.
- 화혼잡
- 수보통
- 목여유
- 금여유
- 토혼잡
- 일혼잡
- 월여유
출처: 한국관광공사 관광지 방문자추이예측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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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TourAPI ·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를 활용합니다. · 최종 확인일 2026-10-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