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막사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삼막로 478 (석수동)
삼막사는 신라 문무왕 때 원효대사, 의상대사, 윤필거사 세 분이 암자를 짓고 수도한 것에서 기원하여 창건된 사찰이다. 기록에 의하면 원효대사가 창건하고 신라 말에 도선국사가 중건하여 관음사라 칭하였다가 고려 태조가 중수하여 다시 삼막사라 고쳐 불렀다고 한다. 삼막사는 유서 깊은 사찰로 고려시대에 조성된 삼막사 삼층석탑, 조선시대에 조성된 삼막사 마애삼존불, 삼막사 사적비 등 가장 많은 국가유산이 소재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사람들이 가장 많이 찾는 건 자연이 만든 두 개의 암석인 ‘남녀근석’이다. 풍화된 두 개의 암석이 남녀의 성기 모양을 닮아 이름 지어진 이 바위를 만지면 출산과 번영, 무병과 장수에 효과가 있다고 전해지는데, 구전의 힘은 의외로 커서 꼭 찾아 만지고 싶어진다. 삼막사 주변은 등산은 물론 자전거로 돌기에도 좋은 코스가 꽤 많다. 삼막사 계곡은 여름철 물놀이 명소로 널리 알려져 있다. (출처 : 안양시 문화관광 홈페이지)
이용 정보
이용시간상시 개방
휴무일연중무휴
주차가능
유모차 대여없음
문의031-472-3101
혼잡도 예측
앞으로 일주일간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정도입니다. 실제 인원이 아니라 상대적인 수준입니다.
- 화혼잡
- 수보통
- 목여유
- 금여유
- 토혼잡
- 일혼잡
- 월여유
출처: 한국관광공사 관광지 방문자추이예측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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