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광사(포항)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신광면 상읍길 290





법광사는 포항시 비학산 기슭에 자리하고 있었던 사찰이다. 신라 진평왕 때 원효대사가 왕명을 받고 창건했다고 전하나 원효는 648년 진덕여왕 2년에 출가했으므로 신빙성이 없다. 원래는 규모가 525칸에 이르는 큰 사찰이었으나 1863년 화재로 인해 대부분의 건물이 모두 불타 없어지고 현재의 건물은 1952년에 다시 세운 것이다. 법광사의 터에는 석축 위에 자리한 정면 3칸, 측면 2칸의 원통전을 중심으로 산령각과 요사, 종무소를 배치되어 있다. 건물 뒤쪽에 있는 옛 절터는 현재 사적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삼층석탑과 불상연화대좌, 쌍귀부 등의 유물이 남아있다.
이용 정보
이용시간상시 개방
휴무일연중무휴
주차가능
문의054-243-0178
혼잡도 예측
앞으로 일주일간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정도입니다. 실제 인원이 아니라 상대적인 수준입니다.
- 토혼잡
- 일혼잡
- 월보통
- 화여유
- 수여유
- 목여유
- 금혼잡
출처: 한국관광공사 관광지 방문자추이예측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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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TourAPI ·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를 활용합니다. · 최종 확인일 2026-10-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