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웅천왜성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남문동

남문동에 있는 남산(184.5m) 산봉우리 능선을 따라 산기슭까지 뻗친 석성으로 임진왜란 때인 1593년 고니시 유키나와가 구축하여 수비하던 곳으로 왜군의 제2 기지로 삼던 곳이다. 웅천읍지에 따르면 원래 남산은 3개의 봉우리가 있었으나 이를 깎은 뒤 일본군이 산의 정상부에 본성을 두고 능선을 따라 아래로 내려가면서 점차적으로 제1외곽, 제2외곽을 질서 있게 배치하여 축성하였다고 전한다. 육지로부터 방비를 철저하게 하기 위한 것인 듯 남북으로 긴 돌담이 쌓여 있으며 돌담 서쪽에는 해자를 2중, 3중으로 두어 공격에 대비하였다. 성내의 넓이는 약 17,930㎡ 정도이고 성벽의 높이는 지형에 따라 3~8m에 이른다. 축성에 사용된 성석은 현무암과 청석이 대부분이며 현재 남은 성벽 길이는 700∼800m 정도이다.

이용 정보

이용시간상시 개방
휴무일연중무휴
주차가능
문의창원시청 문화유산과 055-225-7205

혼잡도 예측

앞으로 일주일간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정도입니다. 실제 인원이 아니라 상대적인 수준입니다.

  • 일여유
  • 월여유
  • 화여유
  • 수혼잡
  • 목혼잡
  • 금보통
  • 토혼잡

출처: 한국관광공사 관광지 방문자추이예측

위치

이 근처 이렇게 둘러보세요

본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TourAPI · 공공누리 제3유형(출처표시·변경금지)를 활용합니다. · 최종 확인일 2026-1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