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무농정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용암동





청주 무농정지(충청북도 기념물)는 청주를 본관으로 하는 가장 대표적인 씨족으로 널리 알려진 청주 한 씨의 유허지이다. 이곳은 청주 남쪽의 넓은 들판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곳이며, 낮은 구릉 위에 정자를 짓고 농사에 힘쓰도록 권장하였던 곳으로 알려져 왔다. 정자의 옛 터는 폐허화되고 숙종 14년(1688년)에 후손 한익저가 세운 유허비만 남아있었는데, 1949년에 후손들이 정자의 옛 터에 시멘트로 중건하였다가 1988년 목조로 개건한 것으로, 정면 3칸, 측면 2칸의 목조 기와 건물로서 내부는 우물마루에 난간을 돌렸다. 서쪽에 작은 일각 대문이 있고 4면을 담장으로 둘렀으며 앞뜰 좌측에 무농정 유허비가 있다. 무농정 유허비는 높이 93.5㎝, 아래 너비 37㎝, 윗너비 41.5㎝, 두께 185㎝의 둥근 머리 모양이며, 대략의 연혁이 쓰여 있다.
이용 정보
이용시간상시 개방
휴무일연중무휴
주차불가능
문의청주시 문화유산관리팀 043-201-0916
혼잡도 예측
앞으로 일주일간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정도입니다. 실제 인원이 아니라 상대적인 수준입니다.
- 토혼잡
- 일여유
- 월여유
- 화보통
- 수여유
- 목혼잡
- 금혼잡
출처: 한국관광공사 관광지 방문자추이예측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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