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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석사(영주)

경상북도 영주시 이산면 이산로 390-40

영주시 이산면 석포리에 있는 대한불교조계종 소속 사찰인 흑석사는 통일신라시대에 의상대사가 창건했다고 전해진다. 임진왜란 때에 소실되어 폐찰로 내려오다가 8·15 광복 후 승려 김상호가 소백산 초암사의 목재를 옮겨와 중창한 것이라 한다. 절 이름은 절 가까운 마을 이름이 흑석이고, 그 마을의 뒤편에 거대한 검은 바위가 있어 사찰 이름을 ‘흑석사’라 했다고 한다. 또 다른 유래에 의하면 흑석사 부근 바위 빛깔이 대개 검어 이름이 흑석사가 되었다 한다. 흑석사의 가람 구조는 극락전, 보궁, 승방, 심검당, 환희전, 종무소, 요사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극락전은 정면 3칸, 측면 3칸의 주심포식 맞배지붕 구조로 국보인 목조아미타여래좌상을 주불로 하는 삼존불을 봉안하고 있다. 목조아미타불좌상은 본래 정암산 법천사에 있던 걸로 6·25 때 옮겨온 것으로 불상의 복장에서 복장기와 보권문, 전적 4종과 직물, 기타 복장 유물이 수년 전 발견되어 국보로 지정되었다. 이 밖에도 자연 상태 바위에 새긴 흑석사 마애삼존불상이 소장되어 있다.

이용 정보

이용시간일출~일몰
휴무일연중무휴
주차가능 요금 (무료)
문의054-637-1900

혼잡도 예측

앞으로 일주일간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정도입니다. 실제 인원이 아니라 상대적인 수준입니다.

  • 화여유
  • 수보통
  • 목여유
  • 금여유
  • 토혼잡
  • 일혼잡
  • 월혼잡

출처: 한국관광공사 관광지 방문자추이예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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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TourAPI ·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를 활용합니다. · 최종 확인일 2026-1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