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 김유신 탄생지와 태실
충청북도 진천군 진천읍 김유신길 170-4





이곳은 흥무왕 김유신 장군이 탄생한 곳으로 가락국의 시조 김수로왕의 13 세손이다. 김유신 장군은 만노군 태수(萬弩郡 太守) 김서현(金舒玄) 장군의 아들로 진평왕 17년(595년) 진천읍 상계리 계양 마을에서 출생하였다. 나이 15세 되던 609년에 화랑이 되고 낭비성 싸움에 공을 세워 압량주 군주가 되었다. 선덕여왕 때 상장군(上將軍), 무열왕 7년(660년) 상대등(上大等)이 되어 당군(唐軍)과 연합하여 백제를 멸망시킨 후 나당연합군의 대총관(大摠管)이 되어 고구려를 정벌하고 태대각간(太大角干)이 되었으며 한강 이북의 고구려 땅을 다시 찾아 삼국 통일의 대업을 완수하여 흥무대왕으로 추봉 되었다. 지금의 계양(桂陽) 마을 입구에 장군터라 불리는 곳에 1983년에 유허비(遺墟碑)를 건립하였으며, 이곳에서 북서 방향 지점에는 태수 관저에서 사용했다는 우물터 연보정(蓮寶井)이 현존하고 있으며, 무술 연습을 했다고 전해오는 투구바위와 치마대가 있다.
이용 정보
이용시간상시 개방
휴무일연중무휴
주차가능
문의진천군청 문화관광과 043-539-4082
혼잡도 예측
앞으로 일주일간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정도입니다. 실제 인원이 아니라 상대적인 수준입니다.
- 화보통
- 수여유
- 목혼잡
- 금여유
- 토혼잡
- 일혼잡
- 월여유
출처: 한국관광공사 관광지 방문자추이예측
위치
이 근처 이렇게 둘러보세요
본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TourAPI ·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를 활용합니다. · 최종 확인일 2026-10-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