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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한풍루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 무주읍 한풍루로 326-5

호남 최고의 누각이라고 부르는 한풍루(寒風樓)는 전주의 한벽당(寒碧堂), 남원의 광한루(廣寒樓)와 함께 삼한(三寒)의 하나이다. 정확한 건립 연대는 알 수 없지만 임진왜란(1592) 때 왜군에 의해 불에 탔던 것을 선조 32년 (1599)에 한풍루를 사랑한 형인 임제가 꿈속에 나타나 한풍루 복원을 원해서 동생 현감 임환이 다시 지었고, 1783년 현감 임중원이 중수하였다. 전주의 한벽당, 남원의 광한루와 함께 호남의 3 한의 하나로서 호남 제1의 누각이다. 이 건물은 2층 누각으로 하층은 정면 3칸, 측면 4칸이며 상층은 정면 3칸, 측면 2칸의 팔작지붕 건물이다. 누각에 올라가는 것은 금지되어 있으며, 한풍루 주변은 근린공원과 체육시설로 조성되어 있다.

이용 정보

문의063-320-2542

혼잡도 예측

앞으로 일주일간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정도입니다. 실제 인원이 아니라 상대적인 수준입니다.

  • 금여유
  • 토혼잡
  • 일혼잡
  • 월여유
  • 화보통
  • 수혼잡
  • 목여유

출처: 한국관광공사 관광지 방문자추이예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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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향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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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향교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 무주읍 단천로 135

본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TourAPI ·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를 활용합니다. · 최종 확인일 2026-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