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족산
인천광역시 강화군 길상면 온수리





정족산은 산의 생김새가 세 발 달린 가마솥을 닮아 붙여진 이름이다. 해발 220m의 산으로, 강화도에서 가장 큰 사찰인 전등사와 정족산성 등 여러 유적을 간직하고 있다. 정족산성은 삼랑성이라고도 불리며, 단군이 세 아들에게 쌓게 했다는 전설이 전해지는 석성이다. 이곳에는 조선왕조실록을 보관했던 사고 터도 남아 있다. 산행은 전등사 뒤편 길로 시작해 약 2시간이면 정상에 오를 수 있으며, 정상에서는 전등사 풍경과 마리산, 인천 앞바다의 섬들을 조망할 수 있다.
이용 정보
이용시간상시 개방
※ 자세한 사항은 전화문의 요망
휴무일연중무휴
주차가능
문의강화군청 국가유산과 032-930-3891
혼잡도 예측
앞으로 일주일간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정도입니다. 실제 인원이 아니라 상대적인 수준입니다.
- 수여유
- 목보통
- 금여유
- 토혼잡
- 일혼잡
- 월여유
- 화혼잡
출처: 한국관광공사 관광지 방문자추이예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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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TourAPI ·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를 활용합니다. · 최종 확인일 2026-10-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