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수령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된각길 81 (적각동)





강원도 태백시 화전동에 위치한 삼수령은 비가 내리면 물줄기가 한강, 낙동강, 오십천으로 갈라져 흐르는 분수령이다. 백두대간이 태백 중심부에 이르러 방향을 틀며 동남쪽으로 낙동정맥을 갈라놓으면서 이러한 지형이 형성되었다. 서쪽 경사지로 흐른 빗물은 한강, 남쪽은 낙동강, 동쪽은 오십천으로 흘러 각기 다른 바다로 향한다. 해발 약 935m 높이에 위치한 삼수령 정상 부근은 절벽과 탁 트인 풍경으로 감탄을 자아낸다. 이곳은 ‘피해 오는 고개’라는 의미의 ‘피재’로도 불리며 과거 삼척 사람들이 황지지역으로 피난하던 길이라는 전설이 전해진다.
이용 정보
이용시간상시 개방
휴무일연중무휴
주차가능
문의태백시관광안내소 033-552-8363
혼잡도 예측
앞으로 일주일간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정도입니다. 실제 인원이 아니라 상대적인 수준입니다.
- 금여유
- 토여유
- 일혼잡
- 월혼잡
- 화보통
- 수혼잡
- 목여유
출처: 한국관광공사 관광지 방문자추이예측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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