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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동산촌마을

충청북도 영동군 용화면 민주지산로 765

조동산촌마을은 충청북도의 최남단 영동군에 있는 마을로 산림청지정 산촌생태마을이다. 백두대간의 대미를 장식하고 있는 민주지산자락에 자리하고 있어 수려하고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자랑한다. 우리나라에서 최초 표고버섯 재배지로 산세가 좋아서 임산물이 풍부한 곳이다. 특히 표고버섯은 일교차가 심한 지역이기 때문에 품질이 최고 수준이다. 해발 500m 지대에 자리한 곳으로 도마령을 끼고 있는 마을이다. 또한 금광으로도 유명했던 마을로 일제강점기에도 마을이 번성했으며 지금도 금광의 흔적들이 남아있다. 마을 안에는 조동산촌수련원과 산골미술관이 있어서 산촌마을의 일상을 체험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또한 해마다 산도깨비문화축제와 산골미술전시회 등 다양한 행사를 열고 있다. 마을 내에 있는 조동자연수련원은 1일 15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숙소, 회의실, 식당, 잔디광장, 어린이놀이터, 깨끗한 하천이 있어 직장인 및 학생, 단체모임의 장소로 각광을 받고 있다. 민주지산, 각호산의 깊은 계곡에서 산림욕을 즐길 수 있도록 주차장, 야영장 등 휴양시설이 조성되어 있고, 봄, 가을의 단풍과 자연경관을 즐길 수 있는 단순휴양이 아니 자연을 체험할 수 있는 곳이다.

이용 정보

이용시간전화 문의
휴무일전화 문의
주차가능
유모차 대여불가
문의043-745-6939

혼잡도 예측

앞으로 일주일간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정도입니다. 실제 인원이 아니라 상대적인 수준입니다.

  • 일혼잡
  • 월여유
  • 화여유
  • 수보통
  • 목여유
  • 금혼잡
  • 토혼잡

출처: 한국관광공사 관광지 방문자추이예측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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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TourAPI · 공공누리 제3유형(출처표시·변경금지)를 활용합니다. · 최종 확인일 2026-1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