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우산(정선)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정선읍 신월리





기우산은 해발 870m의 산으로, 기우제를 지내던 산이란 데에서 유래한 이름이다. 30년 전까지만 해도 가뭄이 들면 정선 군수까지 기우제에 참석했다고 한다. 다른 이름으로는 정선 주민들이 부르는 물빌산이 있으며, 이곳에서 기우제를 지내고 내려오는 길에는 신기하게도 비가 쏟아졌다는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다. 기우산 등산로의 최고 조망처는 석이바위전망대로, 기우제를 지낸 장소이기도 하다. 이곳에서는 조양강이 둥글게 휘감아 흐르는 반달 모양의 정선 읍내를 한눈에 볼 수 있다. 기우산 정상에서 능선을 따라 해발 620m의 조양산으로 연계 등산을 할 수 있으며 조양산 정상에서도 가리왕산에서 정선 시내까지의 조망을 즐길 수 있다.
이용 정보
이용시간상시 개방
휴무일연중 무휴
주차가능
문의정선군청 산림정책과 033-560-2167
혼잡도 예측
앞으로 일주일간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정도입니다. 실제 인원이 아니라 상대적인 수준입니다.
- 토혼잡
- 일혼잡
- 월혼잡
- 화혼잡
- 수여유
- 목여유
- 금여유
출처: 한국관광공사 관광지 방문자추이예측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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