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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섬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변산면

하섬은 전북 부안의 변산반도국립공원에 속한 섬으로, 고사포해수욕장에서 약 2km, 성천포구에서는 약 1km 떨어져 있다. 섬의 이름은 ‘바다에 떠 있는 연꽃 같다’ 하여 연꽃 하(荷) 자를 쓰기도 하고, 새우가 웅크린 모습이라 하여 새우 하(鰕) 자를 쓰기도 한다. 하섬에는 200여 종의 식물이 자라고 있으며, 울창한 소나무 숲에서 솔향과 솔바람을 느낄 수 있다. 섬 남쪽에는 작은 백사장이 있어 여름철에는 한적하게 해수욕을 즐길 수 있다. 현재는 원불교 재단 소유로 해상수련원으로 사용되고 있으며, 예약한 원불교 신도나 동반한 일반인에 한해 출입이 가능하고, 바닷길이 열릴 때는 섬까지 도보 이동과 갯벌 체험이 가능하다.

이용 정보

이용시간상시 개방
휴무일연중무휴
주차가능
문의063-582-7808

혼잡도 예측

앞으로 일주일간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정도입니다. 실제 인원이 아니라 상대적인 수준입니다.

  • 토혼잡
  • 일혼잡
  • 월보통
  • 화혼잡
  • 수여유
  • 목여유
  • 금여유

출처: 한국관광공사 관광지 방문자추이예측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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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TourAPI · 공공누리 제3유형(출처표시·변경금지)를 활용합니다. · 최종 확인일 2026-1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