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전몽돌해변
울산광역시 동구 동해안로 696 (주전동)





울산 12경인 주전몽돌해변은 울산 시민들이 즐겨 찾는 여름철 대표 해변 관광지이다. 주전은 땅이 붉다는 뜻으로 땅 색깔이 붉은색을 띠고 있다. 몽돌은 모가 나지 않은 둥근돌을 말한다. 동해안을 따라 1.5㎞ 해안에 직경 3~6cm의 동글동글한 까만 몽돌이 해안에 길게 늘어져 있어, 절경을 이루고 있다. 해변에는 노랑바위, 샛돌바위 등 많은 기암괴석이 있다. 또한, 주전몽돌해변의 파도 소리는 동구의 소리 9경 중의 하나이기도 하다. 산과 바다를 끼고 이어지는 국도는 드라이브 코스로 으뜸이며 주변에 볼만한 곳들도 많아 겨울 관광지로도 인기를 모으고 있다.
이용 정보
혼잡도 예측
앞으로 일주일간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정도입니다. 실제 인원이 아니라 상대적인 수준입니다.
- 월여유
- 화여유
- 수여유
- 목보통
- 금혼잡
- 토혼잡
- 일혼잡
출처: 한국관광공사 관광지 방문자추이예측
오디오 해설
현장에서 들을 수 있는 해설 음원입니다. 대본도 함께 확인하세요.
주전몽돌해변
1:02해설 대본 보기
슬도에서 자동차로 30분을 달리다 보면 주전몽돌해변을 만날 수 있습니다. 울산 12경 중 하나인 몽돌해변은 동글동글한 까만 몽돌이 아름답기로 유명한데요. 특히, 밀려드는 파도에 몽돌이 부딪히면 해변 여기저기서 '딸가닥'하는 소리가 들립니다. 거기에, 메밀꽃 같은 하얀 포말이 뒤덮인 해변은 그야말로 장관입니다. 주전몽돌해변에서 아름다운 해파랑길로 이어지는 경주 주상절리 파도 소리길. 울산 달천철장에서 세력을 키워 경주에서 왕이 된 ‘탈해왕’ 설화가 파도 소리길을 따라 펼쳐집니다. 동해의 역사가 살아 숨 쉬는 울산 여행, 어떠셨나요? 귓가에 파도 소리가 맴돈다면 지금 바로 울산으로 떠나보세요.
출처: 한국관광공사 오디오가이드 오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