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민천문대
대전광역시 유성구 과학로 213-48





대전시민천문대는 2001년 5월 3일 지자체 1호 천문과학관으로 개관하여 매년 10만 명 이상 천문대를 방문하고 있다. 3층 관측실에서는 천체망원경으로 주간 태양의 홍염, 흑점 관측 체험, 야간 다르 행성, 항성, 성운, 성단까지 관측 프로그램 체험과, 1층 천체투영관에서는 사계절 별자리 설명과 천문 관련 영상물 상영, 그리고 토요 별 음악회, 금요 별 음악회, 별빛 속에서 시와 음악회 등 천문우주과학과 공연예술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1층 복도에서는 아스트로 갤러리 미술 전시가 진행된다. 2017년에는 천문공원 조성, 주차장 설치, 관람객 안전을 위한 진입로 포장과 인도 설치, 보좌관측실에 슬로프를 설치하여 장애우도 천체관측을 할 수 있도록 시설 보완하였으며, 포토존 등을 새롭게 단장하였다.
이용 정보
혼잡도 예측
앞으로 일주일간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정도입니다. 실제 인원이 아니라 상대적인 수준입니다.
- 금여유
- 토여유
- 일여유
- 월혼잡
- 화혼잡
- 수보통
- 목혼잡
출처: 한국관광공사 관광지 방문자추이예측
오디오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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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민천문대 대전 대덕특구연구단지 안에 위치하고 있는 대전시민천문대는 2001년에 문을 연 우리나라 지자체 1호 천문과학관이에요. 매년 10만 명 이상이 찾아오는 이곳은 우주와 관련한 다양한 시설과 프로그램으로 방문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답니다. 3층에는 관측실이 있는데요, 천체망원경으로 낮과 밤의 하늘을 모두 관측해 볼 수 있답니다. 낮에는 태양의 홍염과 흑점을 볼 수 있고, 밤에는 행성과 항성, 성운과 성단을 볼 수 있어 낮과 밤 어느 때에 방문해도 매력적인 우주의 모습을 관찰할 수 있지요. 물론, 관측을 하지 못해도 아쉬워하기는 이르답니다. 1층 천체투영관에서는 사계절 별자리에 대한 설명을 들을 수 있고, 천문 관련 영상도 상영되고 있거든요. 특히 1층 복도에서는 ‘아스트로 갤러리’ 미술 전시가 진행되고 있으니 빼놓을 수 없겠지요? 대전시민천문대에서는 천문우주과학과 문화예술의 만남도 즐길 수 있어요. ‘토요 별 음악회’와 ‘별빛 속에 시와 음악회’프로그램이 매주 진행된다고 하니 시간에 맞춰 방문하는 것을 추천드려요. 또한, 어린이천문교실과 성인천문교실도 열리고 있으며, 전반기, 후반기로 나누어 천문우주과학을 배우고 천체망원경으로 직접 관측을 해볼 수도 있답니다. 대전시민천문대는 모두와 함께 천문우주과학의 매력을 나누기 위해 노력하고 있어요. 대전시민천문대 어린이합창단은 대전광역시와 대덕연구단지 내의 행사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있고, 대전시민천문대 공식 후원 동호회인 “별이 가득한 하늘 놀이터”도 다양한 행사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한다고 해요. 또, 2017년에는 관측실에 슬로프를 설치하여 장애우도 천체관측을 할 수 있도록 시설을 보완하였다고 하니, 보다 포용적인 천문대로 거듭나고 있는 것 같네요. 과학과 예술의 만남이 빛나는 대전시민천문대에서 우주의 신비로움을 한껏 느껴보는 것은 어떨까요? 사진출처 : 대전 시민 천문대
출처: 한국관광공사 오디오가이드 오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