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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곡박물관

울산광역시 울주군 두동면 서하천전로 257

울산대곡박물관은 울산광역시 울주군 두동면 천전리의 대곡댐 아래에 위치한 박물관이다. 태화강 상류인 대곡천(大谷川)에 댐이 건설되면서 편입부지에 대한 발굴조사가 이루어졌는데, 그 결과 청동기시대 주거지와 삼국시대의 고분군, 조선시대의 생산유적 등 수많은 유적이 발견되었다. 울산대곡박물관은 이들 유적에서 출토된 1만 3천여 점의 유물을 소장 및 전시하기 위해 2009년 6월 24일 개관하였다. 대곡박물관은 박물관이 부족하던 울산광역시에 세워진 첫 번째 공립박물관이며, 2010년 4월 19일 울산광역시 제3호 등록박물관이 되었다. 이후 2011년 6월 울산박물관이 개관하면서 조직상 울산박물관의 분관이 되었다. 박물관이 위치한 서부 울산 지역은 울산 시가지와는 다른 역사적 흐름을 지니고 있다. 두동면과 두서면의 경우 본래 경주에 속했으며, 언양읍과 상북, 삼동, 삼남면의 경우 언양현에 속했다. 따라서 울산광역시의 역사와 문화를 체계적으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서부 울산 지역사에 대한 관심이 필요하다. 울산대곡박물관은 서부 울산의 거점 박물관으로서 ‘작지만 알찬 박물관’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용 정보

이용시간09:00~18:00
휴무일매주 월요일 (단, 월요일이 공휴일인 경우 다음날) / 1월 1일
이용요금무료
문의052-229-6638~9

혼잡도 예측

앞으로 일주일간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정도입니다. 실제 인원이 아니라 상대적인 수준입니다.

  • 목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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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관광공사 관광지 방문자추이예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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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 울주군 언양읍 반구대안길 299

본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TourAPI ·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를 활용합니다. · 최종 확인일 2026-1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