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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군자마을(오천유적지)

경상북도 안동시 와룡면 군자리길 21

안동 군자마을은 500~600년 전 광산 김씨 농수 김효로(金孝盧)가 정착하면서 형성되었다. 안동 부사였던 한강 정구 선생이 “오천 한 마을에는 군자 아닌 사람이 없다.”라고 한 말에서 연유하여 군자마을이라는 이름이 지어졌다. 안동댐 건설로 현 마을에서 2㎞ 떨어진 지금의 위치인 안동시 와룡면 오천리에 옛 마을의 가옥과 정자 등을 그대로 옮겨와 조성한 마을로 오천 유적지라고도 한다. 조선시대 전기부터 끊임없이 많은 학자들을 배출해 낸 군자마을은 그 분위기에 걸맞게 매우 단아한 분위기를 풍긴다. 광산 김씨 종중의 종가인 후조당, 수운잡방(需雲雜方)의 저자인 김유의 고택, 탁청정 등 20여 채의 고택 등이 원형 그대로 잘 보존되어 있으며, 오천유적지의 대표적인 문화재로는 탁청정을 들 수 있다. 후조당에서는 고택체험-한옥스테이도 운영한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 드라마 화원재는 구산영이 아버지의 유품인 댕기를 받으며 모든 일이 시작된 곳이다. 화원재의 배경이 된 안동 군자마을 후조당 종택은 600여 년의 역사를 지닌 고택이다. 한국의 고풍스러운 아름다움을 느끼고 20대에 걸쳐 살아온 마을 사람들 사이에서 고택 스테이를 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이용 정보

이용시간[한옥스테이]- 입실 15:00- 퇴실 11:00
휴무일연중무휴
주차가능
문의054-852-5414

혼잡도 예측

앞으로 일주일간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정도입니다. 실제 인원이 아니라 상대적인 수준입니다.

  • 월여유
  • 화여유
  • 수보통
  • 목여유
  • 금혼잡
  • 토혼잡
  • 일혼잡

출처: 한국관광공사 관광지 방문자추이예측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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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안동시 도산면 퇴계로 2020-13

본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TourAPI · 공공누리 제3유형(출처표시·변경금지)를 활용합니다. · 최종 확인일 2026-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