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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 석빙고

경상남도 창녕군 창녕읍 송현리

석빙고는 추운 겨울에 얼음을 채취하여 더운 여름까지 보관하여 사용한 선조들의 지혜가 돋보이는 얼음 창고이다. 빙고 우측에 남아있는 비석에 의하면 '숭정기원후재임술이월초일일여사월초십일필'이라 새겨져 있어, 1742년에 현감 신서 등이 축조한 것으로 보인다. 구조 양식과 장빙의 풍속 등으로 봤을 때 조선시대 건축한 것으로 추정한다. 창녕 석빙고는 봉토가 거의 완전하며, 외부의 모양은 마치 거대한 고분처럼 보이고 뒤에 흐르는 개천과 직각이 되게 남북으로 구축했다. 빙실의 입구는 남쪽에 설치했는데, 좌우에 장대석을 옆으로 건너지르며 쌓아 올려서 천정을 구성하였으며 천정에는 외부로 통하는 환기공이 두 곳 있다. 벽은 잡석으로 쌓았으나 평평한 방벽이 되게 표면을 치석했다. 이러한 구조 양식은 석빙고의 전형적인 양식을 보여주는 경주, 안동의 석빙고와 동일하고 규모에 있어서는 창녕 석빙고가 약간 작다.

이용 정보

이용시간상시 개방
휴무일연중무휴
주차가능
유모차 대여없음
문의055-530-2000

혼잡도 예측

앞으로 일주일간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정도입니다. 실제 인원이 아니라 상대적인 수준입니다.

  • 금여유
  • 토혼잡
  • 일혼잡
  • 월여유
  • 화여유
  • 수혼잡
  • 목보통

출처: 한국관광공사 관광지 방문자추이예측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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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TourAPI · 공공누리 제3유형(출처표시·변경금지)를 활용합니다. · 최종 확인일 2026-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