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국산성
경상남도 남해군 고현면 남치리





남해 대국산성은 남해군 설펀면 진목리에 있는 1974년 경상남도 기념물로 지정된 옛 성으로 산꼭대기를 빙둘러 돌로 쌓았다. 통일신라시대에 축성된 것으로 추정되는 대국산성은 성 안에서 여러 종류의 토기 조각과 기와 조각 등이 발견되고 성의 보존 상태가 역시 매우 좋아 학술상으로도 중요한 자료로 여겨진다. 해발 376m의 대국산 정상에 있는 대국산성의 둘레는 1.5㎞, 성벽의 높이는 5∼6m이고, 윗부분의 폭은 2.4m인데, 성벽의 바깥쪽은 깬돌을 이용하여 겹으로 쌓아 올리고, 안쪽은 자갈과 흙을 섞어서 채워 성벽을 다졌다. 성벽의 둘레에는 네모꼴의 망대가 있었던 흔적이 있다. 동국여지승람에 따르면 고현산성은 현의 북쪽 17리 지점에 있으며, 석축으로 둘레는 527m이고 높이는 3m이다. 라는 기록이 있는데, 고현산성이 바로 대국산성으로 여겨진다.
이용 정보
이용시간상시 개방
휴무일연중무휴
주차가능
유모차 대여없음
문의055-860-8631
혼잡도 예측
앞으로 일주일간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정도입니다. 실제 인원이 아니라 상대적인 수준입니다.
- 화여유
- 수보통
- 목혼잡
- 금혼잡
- 토혼잡
- 일여유
- 월여유
출처: 한국관광공사 관광지 방문자추이예측
위치
이 근처 이렇게 둘러보세요
본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TourAPI · 공공누리 제1·3유형를 활용합니다. · 최종 확인일 2026-10-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