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산공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 돌산읍 우두리 산 1




돌산공원은 여수 시내에서 돌산대교를 건너 돌산도로 들어가자마자 만날 수 있는 공원이다. 87,000여평의 부지에 1987년 조성되었다. 공원에는 2004년 SBS 아침드라마 ‘선택’ 세트 촬영장이 설치되어 많은 관광객들이 관람하고 있으며, 세트장의 일부를 전통찻집으로 개조하여 돌산대교를 바라보며 차를 마시는 풍경이 아름답다. 공원의 뷰포인트에서 바라보는 돌산대교 머리위로 지는 해넘이와 돌산대교 야경, 그리고 여수시 중앙동과 종화동을 아우르는 해양공원의 야경, 장군도 야경 등을 바라보는 경치 또한 장관이다. 공원의 중앙부지에는 1994년 삼여통합과 관련된 각종자료가 타임캡슐 안에 보관되어 100년 후인 2098년 4월 1일에 개봉될 예정이다.
이용 정보
오디오 해설
현장에서 들을 수 있는 해설 음원입니다. 대본도 함께 확인하세요.
돌산공원
8:34해설 대본 보기
돌산공원은 돌산대교와 마주보고 있으며, 1987년에 조성 되었습니다. 돌산공원에서는 여수항 전경과 전형적인 리아스식 해안인 다도해를 비롯한 경상남도 남해를 볼 수 있습니다. 특히, 2000년 그물을 끌어당기는 어부의 역동적인 모습을 표현한 돌산대교 준공탑과 2002년 어민공원이 조성되었으며, 거친 바다를 상대하며 일하다 숨져간 어민들의 혼백을 위로하는 어업인 위령탑이 건립되었습니다. 공원상단 중앙에 있는 타임캡슐에는 1994년 여수시, 여천시, 돌산군의 삼여통합에 관련된 각종 자료가 타임캡슐 안에 보관되었으며, 삼여통합 100주년인 2098년 4월 1일에 개봉될 예정입니다. 돌산공원에는 여수해상케이블카 놀아 정류장이 운영되고 있으며, 돌산대교와 장군도의 아름다운 야경을 가장 멋진 모습으로 볼 수 있는 곳입니다. 돌산대교의 불빛은 밤마다 다양한 색상으로 바뀌어 장군도 아름다운 불빛과 어울려 여수 밤바다를 아름답게 빛나게 하고 있습니다. 출처: 여수시청 홈페이지, 여수시 문화관광해설사 유남이
출처: 한국관광공사 오디오가이드 오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