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여해수욕장
충청남도 태안군 안면읍 정당리





지리적 형상이 좋고 나무가 우거져 도인들이 도를 닦던 마을이라 하여 ‘도여’라고 불렀으며, 현재는 ‘두여’라 불리고 있다. 울창한 송림 앞에는 충청남도로부터 민박마을로 지정될 만큼 수많은 민박업소가 즐비하며, 넓고 고운 백사장과 왼쪽엔 종주려라는 바위섬이 있어 천혜의 해변이 펼쳐져 있다. 특히 경사가 완만하여 수영하기에 안전하고 수온이 높아 늦은 여름까지 해수욕이 가능하다.
이용 정보
이용시간상시 개방
휴무일연중무휴
주차가능
유모차 대여없음
문의041-670-2695
혼잡도 예측
앞으로 일주일간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정도입니다. 실제 인원이 아니라 상대적인 수준입니다.
- 토혼잡
- 일혼잡
- 월여유
- 화여유
- 수여유
- 목혼잡
- 금보통
출처: 한국관광공사 관광지 방문자추이예측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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