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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도 등대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마라로 (165, 마라도항로표지관리소)

대한민국 국토 최남단에 있는 푸른 잔디밭 끝에 걸쳐 바다를 향하고 있는 마라도 등대는 동중국해와 제주도 남부 해역을 오가는 선박들이 육지 초인 표지로 이용하고 있는 우리나라의 희망봉 등대이다. 일제강점기인 1915년 3월 최초 건립된 등대는 1987년 3월에 개축하였고, 하얀색의 8각형 콘크리트 구조로 높이는 16m이다. 등질은 10초에 한 번씩 반짝이고 약 48km 거리에서도 확인이 가능하다. 마라도 성당과 인접해 있어 함께 사진을 찍는 명소로도 인기가 있으며 등대 앞에는 세계 유명 등대의 모형과 세계 전도를 대리석으로 디자인하여 보여주고 있어 아이들에게도 교육적으로 접근할 수 있다. 등대가 위치한 마라도는 섬 전체가 천연기념물로 지정될 만큼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지니고 있으며 국토 최남단비,애기업개할망당, 장군바위, 해안침식 동굴, 산방산 등 볼거리 많다. 마라도에 들어가려면 운진항 여객터미널이나 산이수동항의 [마라도 가는 여객선]에서 출항하는 배를 타고 가야 한다.

이용 정보

이용시간[마라도 등대] - 09:00~18:00 [운진항 여객터미널] - 09:40~15:50 [마라도 가는 여객선 / 산이수동항] - 09:20~16:10 ※ 사전 전화문의 필수
휴무일연중무휴
주차불가능
문의064-792-8507

혼잡도 예측

앞으로 일주일간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정도입니다. 실제 인원이 아니라 상대적인 수준입니다.

  • 수여유
  • 목혼잡
  • 금혼잡
  • 토혼잡
  • 일여유
  • 월여유
  • 화보통

출처: 한국관광공사 관광지 방문자추이예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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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TourAPI · 공공누리 제3유형(출처표시·변경금지)를 활용합니다. · 최종 확인일 2026-1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