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진 등대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주문진읍 옛등대길 24-7





강원특별자치도 중부지역은 특별히 발달된 항구가 없어 다른 지역에 비해 등대가 늦게 설치된 편이다. 주문진등대는 1918년 3월 20일(조선총독부고시 61호) 강원특별자치도에서 첫 번째로 세워졌다. 백원형연와조로 건조된 이 등대의 등탑은 최대 직경 3m, 높이 10m로 외벽엔 백색의 석회 몰타르가 칠해져 있다. 이러한 벽돌식구조의 등대는 우리나라 등대건축의 초기에 해당하는 것으로 건축적 가치가 매우 높은 것으로 평가된다. 등대불빛은 15초에 한 번씩 반짝이며 37㎞ 거리에서도 볼 수 있다. 주문진등대는 한국전쟁 때 파손됐다가 1951년 복구되었다. 현재 강원특별자치도에서 가장 오래된 등대이며, 동해안 연안에서 최초로 선표지국을 운영하였던 등대이다.
이용 정보
이용시간- 야외공간 개방시간 09:00~18:00 - 실내시설 개방시간 09:00~17:00 ※ 야간출입 금지
휴무일연중무휴
주차가능
문의033-662-2131
혼잡도 예측
앞으로 일주일간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정도입니다. 실제 인원이 아니라 상대적인 수준입니다.
- 토혼잡
- 일혼잡
- 월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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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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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관광공사 관광지 방문자추이예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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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TourAPI ·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를 활용합니다. · 최종 확인일 2026-10-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