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 사인암
충청북도 단양군 대강면 사인암2길 42





사인암은 단양 8경 중 하나로, 단양 남쪽 남조천변의 푸르고 깊은 계류를 끼고 있는 높이 70m의 기암절벽이다. 남조천(일명 운계천) 변에 병풍처럼 넓은 바위가 직벽을 이루며 위엄을 자랑하고 있는 그곳에 사인암이 자리하고 있다. 사인암은 중생대 백악기 흑운모 화강암으로 판상절리와 수직절리가 잘 발달하여 화강암체가 사각기둥처럼 보인다. 이 지역의 화강암체는 상부에 토르를 비롯한 절리가 잘 발달하여 특이한 경관을 형성하고 있으며, 하천가에 위치하여 포트홀과 너렐 등의 침식 지형이 분포하고 있다. 또한 고려시대 암자인 청련암이 있으며, 선암골 생태탐방로를 활용한 트레킹을 할 수 있어 많은 경관적 가치와 문화, 역사, 생태, 지질적 가치가 어우러져 있는 곳이다. 조선 성종 때 단양군수로 재임한 임재광 선생은 단양 출신인 고려말 경사와 역학에 능통했던 대학자 역동 우탁 선생이 임금을 보필하는 직책인 정4품 ‘사인’이라는 벼슬로 재직할 당시 이곳에서 머물렀다 하여 사인암이라는 이름을 지어 붙였다고 한다.
이용 정보
이용시간상시 개방
휴무일연중무휴
주차가능
문의단양군관광안내소 043-422-1146
혼잡도 예측
앞으로 일주일간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정도입니다. 실제 인원이 아니라 상대적인 수준입니다.
- 토혼잡
- 일혼잡
- 월여유
- 화여유
- 수여유
- 목보통
- 금혼잡
출처: 한국관광공사 관광지 방문자추이예측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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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TourAPI ·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를 활용합니다. · 최종 확인일 2026-10-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