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오름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림읍 금악리





서부 중산간 지역의 대표적인 오름 중의 하나이다. 산정부에 대형의 원형 분화구와 산정화구호(山頂火口湖)를 갖는 신기(新期)의 기생화산체이며, 남북으로 2개의 봉우리가 동서의 낮은 안부로 이어지며 원형의 분화구 (깊이 52m)를 이루고 있다. 분화구내의 산정화구호 (일명 今岳潭)는 예전에는 풍부한 수량을 갖고 있었으나 현재는 화구 바닥이 드러나 있다. ‘검, 감, 곰, 금’ 등은 어원상 신(神)이란 뜻인 ‘곰(고어)’과 상통하며, 동일한 뜻을 지닌 ‘곰’係語(계어)로서 고조선시대부터 쓰여 온 말이라고 한다. 즉 ‘금오름’은 神이란 뜻의 어원을 가진 호칭으로 해석되며, 옛날부터 신성시 되어 온 오름임을 알 수 있다. 해송, 삼나무, 찔레, 보리수, 윤노리나무 등 원형 분화구와 산정화구호이다. * 표고 427.5m, 비고 178m, 둘레 2,861m, 면적 613,966㎡, 저경 1,008m
이용 정보
이용시간상시 개방
휴무일연중무휴
주차가능
문의064-740-6000
혼잡도 예측
앞으로 일주일간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정도입니다. 실제 인원이 아니라 상대적인 수준입니다.
- 금혼잡
- 토혼잡
- 일여유
- 월혼잡
- 화여유
- 수여유
- 목보통
출처: 한국관광공사 관광지 방문자추이예측
위치
이 근처 이렇게 둘러보세요
본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TourAPI ·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를 활용합니다. · 최종 확인일 2026-10-17



